김용건, 39세 연하 여성에 피소…임신·출산 문제로 갈등

21-08-02 11:07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중견 배우 김용건(75)이 39세 연하 여성 A씨와 임신, 출산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김용건이 혼전 임신 스캔들에 휘말렸다"며 "출산 여부를 두고 법적 다툼이 시작됐고 해당 여성은 현재 김용건을 고소한 상태"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용건과 A씨의 갈등은 지난 3월 불거졌다"며 "A씨가 임신 소식을 전하자, 김용건이 출산을 반대했고 둘은 입장차는 급기야 소송으로 번졌다"고 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용건과 A씨는 지난 2008년 처음 만나 13년 동안 인연을 이어왔으며, A씨가 지난 3월 김용건에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두 사람 사이 갈등이 불거졌다.

A씨는 지난달 24일 김용건을 서울 서초경찰서에 낙태 강요 미수죄로 고소했고, 최근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김용건 측은 디스패치에 "지난 5월 말, (A씨의 출산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의사도 전했다"며 "A씨와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제이홉 '아쉬운 아미 위해 지민에게 제안한 것은?'
▷ 노시환 '쳤다하면 10점 차 벌리는 불방망이'
마이데일리 HOT NEWS
1.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2. '뼈만 남았네'…고현정, 충격의 종잇장 몸매
3. 재산 다툼?…황보라 "우리 집, 명절마다 싸워"
4. "허이재 말 사실, 나도 많이 봤다" 유튜버도 폭로
5. 윤혜진 "♥엄태웅, 여성호르몬 먹더니…" 헉!
많이 본 정보AD
마이데일리 TOP NEWS

BTS,유엔본부 누비며 '퍼미션 투 댄스'

광합성 하는 고준희, 골프웨어 화보인 줄

마이데일리 PHOTO
'당구여신' 최혜미, '실력과 미모를
한복 입은 치어리더 '깜찍 발랄한 매력'
BTS 외교관 여권 들고
마니또, 귀여움 폭발하는
화보 같은 스윙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