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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형님 母는 만두를 못 빚었나" 김희철 놀림에…"재밌냐" 웃음 ('맛남의 광장')

20-09-25 00:00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백종원 대표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시래기 만두를 빚는 백종원, 김희철, 양세형, 유병재, 김동준, 블랙핑크 지수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남다른 손놀림으로 시래기 만두를 빚었고 지수는 "모양 봐"라며 감탄했다. 김희철은 "옛날에는 만두를 잘 빚으면 자식을 예쁘게 낳는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맞는 말이다. 나 보면 모르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김희철은 "그럼 형님 어머님께선 만두를 못 빚으셨냐. 형님은 만두 잘 빚어서 애기들이 너무 예쁜데"라고 놀렸고 백종원은 "재밌냐. 만두 먹기 싫냐"라고 말하며 황당한 듯 웃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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