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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왜 이러나, 엉덩이 노출→속옷 드러낸 아찔한 망사 패션 “화들짝”[해외이슈]

케이티 페리/게티이미지코리아
케이티 페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가수 케이티 페리(39)이 아찔한 망사패션으로 주목을 끌었다.

그는 1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열린 제11회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케이티 페리/게티이미지코리아
케이티 페리/게티이미지코리아

페리는 검은색 브래지어와 속옷이 드러나는 메시 드레스에 빨간 리본으로 묶고 무릎 높이의 부츠와 짝을 이루는 앙상블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케이티 페리/게티이미지코리아
케이티 페리/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그는 지난 3월 6일 열린 ‘2024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드’에서도 엉덩이 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할리우드에서는 팬츠리스 룩을 비롯해 과도한 노출 패션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페리는 2019년 2월14일 올랜도 블룸과 약혼한 뒤 2020년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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