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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샤크만 삼각관계?” 톰 브래디, 나도 다른 여자들 만나[해외이슈](종합)

뉴욕과 마이애미 오가며 다른 여자들과 데이트
샤크는 전 남친 브래들리 쿠퍼와 대놓고 삼각관계

톰 브래디/게티이미지코리아
톰 브래디/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슈퍼모델 지젤 번천(43)과 이혼한 ‘NFL의 전설’ 톰 브래디(46)가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37)와 사귀는 가운데서도 다른 여자들과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리나 샤크 역시 전 남친 브래들리 쿠퍼(48)와 톰 브래디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즐기는 중이다.

페이지식스는 15일(현지시간) “브래디는 샤크와 독점적인 관계는 아니다”라면서 “마이애미와 뉴욕을 오가며 다른 여자들과 저녁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샤크는 지난 6월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열린 억만장자 미술상 조 나흐마드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때 브래디에에 몸을 던지며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지난 7월에는 LA 자택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등 주말 데이트 중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맨해튼 트라이베카의 스시 아자부에서 "사적이고 은밀한" 시간을 가졌다.

톰 브래디, 이리나 샤크, 브래들리 쿠퍼/게티이미지코리아
톰 브래디, 이리나 샤크, 브래들리 쿠퍼/게티이미지코리아

그러나 샤크는 8월말 쿠퍼와 이탈리아 휴가를 떠나는 등 대놓고 삼각관계를 즐겨 팬들의 비난을 받는 중이다. 

한편 브래디는 지난해 10월 이혼한 세계적 모델 지젤 번천과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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