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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나? 횡단보도 위에 벌러덩 누워 장난! 충격의 '민식이법 놀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 어린 아이들이 차가 다니는 도로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에 드러누워 있는 장면이 포착되어 공분을 사고 있다. 일명 '민식이법 놀이'라 불리는 장난을 치는 학생들이 늘어나 운전자들을 위험에 빠뜨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횡단보도에 누워 두 손을 든 채 휴대 전화를 보는 아이들 2명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학생들은 횡당보도에 세로로 나란히 누워 있다. 차가 지나갈 경우 아찔한 사고를 당할 수밖에 없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자세를 유지해 충격을 던져 준다.

스쿨존 내 안전 운전 의무 부주의로 사망이나 상해 교통사고를 내면 가중 처벌을 받는다. 어린 학생들이 일명 '민식이법'을 악용한 '민식이법 놀이'를 펼쳐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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