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닫기

조유리, 8월 9일 컴백 확정…미니 2집 '러브 올' 발매 [공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조유리가 컴백한다.

조유리는 오는 8월 9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올(LOVE ALL)'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2년 10월 발매했던 싱글 '오프스 넘버 22 와이 왈츠 : 인 마이너(Op.22 Y-Waltz : in Minor)' 이후 6개월 만에 신보로, 미니 앨범 발매는 지난해 6월 내놓은 '오프스 넘버 22 와이 왈츠 : 인 메이저(Op.22 Y-Waltz : in Major)' 이후 1년 2개월여 만이다.

조유리의 신보 '러브 올(LOVE ALL)'은 사랑을 다룬 앨범이다. 탁구, 테니스 등 일부 구기 종목에서 사용하는 스포츠 용어인 LOVE ALL은 '0:0'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외치는 단어다. 이렇게 게임을 시작하듯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모든 걸 사랑한다'라는 단어 자체 의미처럼 사랑의 모든 순간까지,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이번 앨범에 담길 예정이다.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스케줄러가 공개됐다. 타이틀곡명은 '택시(TAXI)'로, 포스터 속 조유리는 택시 위에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밝은 머리를 시도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가수 조유리. 사진 = 웨이크원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