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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가 만든 와인, “세계에서 가장 마시고 싶은 프로방스 로제” 선정[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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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59)의 로제 와인이 세계에서 가장 마시고 싶은 프로방스 로제에 선정됐다.

27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의 샤토 미라발 로제는 최근 프랑스 매체 라 피가로 매거진의 새로운 순위에서 "세계에서 가장 마시고 싶은 프로방스 로제"로 꼽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 포도밭은 경관, 건물 및 리노베이션, 소유주의 명성, 병 디자인, 지속 가능한 농업 사용, 포도밭의 가시성, 맛 테스트를 거친 와인 품질 등 8가지 기준에 따라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든 자격 요건을 충족한 피트의 와인은 결국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 와인은 피트와 그의 전 부인 안젤리나 졸리(47)가 프랑스 코렌에 있는 거대한 별장 샤토 미라발을 공식적으로 구입한 지 불과 1년 후인 2013년에 처음 출시됐다.

두 사람은 페랭 가문과 협력하여 미라발 와인을 출시했고, 처음 생산한 6,000병의 로제가 5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즉각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피트는 2020년 피플과 인터뷰에서 “와인을 위해 나는 페렝 가문과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 페렝 가문은 5대에 걸쳐 와인을 만들었다.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하고 있다. 단순히 지나가는 트렌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피트와 졸리는 2014년 결혼했지만 슬하에 여섯 아이를 둔 채 2016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현재는 양육권 다툼을 진행 중이다.

[사진 = 브래드 피트.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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