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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울타워가 한눈에…프리지아, 으리으리한 새 집 전격 공개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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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26)가 N서울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새 보금자리를 전격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27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 "Vlog 이사하는 날, 남산타워 뷰 집 공개?"란 제목의 영상을 올려 이사 과정을 공유했다.

이사 당일 "이사한다고 아침 7시에 일어났다. 8시부터 시작이다. 정신 없는 하루가 될 것 같다"고 한 프리지아는 "비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는 안 온다. 비 와도 긍정적으로. 비 오면 잘된다고 하잖냐"고 말했다.

정든 집에 "안녕 우리 집. 잘 살았어"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넨 프리지아는 "새로운 집에서 만나요"라며 구독자 '프링이'를 언급하기도 했다.

마침내 새로운 집에 도착한 프리지아는 "남산타워 뷰를 찾았다. 세 달 정도 집을 엄청 많이 봤는데 이 집이 딱 나왔다"며 가장 먼저 침실을 보여줬다. 거울로 둘러싸인 동그란 형태의 공간이 인상적이었다.

이어 프리지아는 화장대가 있는 또 다른 방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N서울타워를 비롯한 서울 전경이 한꺼번에 들어왔다.

영상 말미 프리지아는 자막을 통해 '준비된 체력이 전부 소진되었다'며 "녹초가 돼서 힘이 없다. 내일 만나자"고 알렸다.

한편 프리지아는 구독자 218만여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지난 10일 써브라임에 둥지를 틀고 새 출발을 알렸다.

[사진 =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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