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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송혜교 옆에서도 '임지연♥' 티 냈다…"뺨 진짜 때렸냐" 자나깨나 여친 걱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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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더 글로리' 주역 이도현과 임지연의 열애 시그널이 화제다.

앞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김은숙 작가, 안길호 감독 및 출연진의 비하인드 코멘터리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도현(주여정 역)은 송혜교(문동은 역)가 임지연(박연진 역)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나오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거 뺨, 진짜 때린 거예요?"라고 묻기도 했다.

이에 송혜교는 "아니, 그러면 큰일 나지"라고 답했고 이도현은 "진짜 같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임지연은 "나름 몇 안 되는 액션신이었다. 잘 휘두르고 잘 맞아야 하는 신이라 어려웠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도현은 "무서워"라는 리액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지연과 이도현은 '더 글로리' 촬영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거듭난 바. 지난달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두 사람의 사이를 예견한 글이 게재되기도. 한 네티즌은 "이도현 여친(여자친구)이 누구임? 댓글에 ㅇㅈㅇ이라는데. 임지연과 사귀냐"라고 추측했고, 이는 '성지글'로 재조명되고 있다.

['더 글로리' 주역(왼쪽부터) 이도현, 송혜교, 임지연. 사진 = 넷플릭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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