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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민 고민' 샘 해밍턴, 비자도 다 받아놨다더니…"이사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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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45)이 이사한다.

27일 샘 해밍턴은 "이사 하는 날에 햇빛이 정말 좋으다"라며 이삿날을 알렸다.

샘 해밍턴은 비니를 쓰고 두툼한 겉옷을 챙겨입은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사 어디로 가세요?", "미국으로 이민 간다고 들었는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 집에서 좋은 일 가득하시길", "추운데 이사하신다 싶었는데 햇빛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내 정유미(43) 씨와 지난 25일 공개된 웹예능 '대실하샘'에서 미국 이민 고민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정유미 씨는 "이민 고민을 되게 많이 한다. 미국 비자도 식구들이 다 받아놨다"고 말했고, 샘 해밍턴은 "마무리 서류만 해결하면 되는데 그때 코로나가 딱 터진 거다. 미국은 코로나가 너무 심하니까 갈 생각도 못 했다. 막상 가면 무슨 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샘 해밍턴, 정유미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사진 = 샘 해밍턴, '대실하샘' 캡처]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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