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간 차오루, 韓 활동 재개하나? "비자 나왔어요. 곧 봐요"

박서연 기자 / 22-12-09 06:32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차오루는 "비자 드디어 나왔어요. 요즘 비자 다 전자비자에요. 난 지금 알았어요. 친구들 멤버들 너무 보고싶어요. 곧 봐요 #보고싶다"라고 글을 남겼다.


차오루는 비자 발급 확인서를 공개하며 주요 정보들은 가렸다.

이같은 소식에 방송인 사유리는 "대박 보고파"라고,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엉니 보고시퍼ㅠㅠㅠㅠ",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는 "미o"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중국인인 차오루는 2012년 걸그룹 피에스타로 데뷔한 후 '우리 결혼했어요', '진짜 사나이'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했으나 2019년 이후 한국 활동을 중단하고 중국으로 돌아갔다.

[사진 = 차오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 HOT 랭킹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데일리 TOP NEWS

'사생활 논란→복귀' 김정현 "새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

'美 이민 고민' 샘 해밍턴, 비자도 다 받아놨다더니…

진태현♥박시은, 지나가는 아이에 인사하다 눈물…"계속

이찬원, 영탁에 냅다 절을? "내가 너한테 세배 받을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