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쏟아지는 잠실구장, 결국 LG-KIA전 우천취소

잠실 윤욱재 기자 / 22-10-03 11:46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잠실벌을 달굴 흥행 카드로 기대를 모은 LG와 KIA의 맞대결이 결국 비 때문에 물거품이 됐다.

LG 트윈스는 3일 오후 2시부터 잠실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이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이날 LG는 임찬규, KIA는 이의리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나 이들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이날 연기된 경기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잠실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 HOT 랭킹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데일리 TOP NEWS

"당신은 비현실적"…제니, 쏙 들어간 허리라인 '얼마나

제시, 캄보디아에서도 가슴 활짝 연 파격패션…괜찮은 거

'미스어스 우승' 최미나수 "자랑스러운 한국인, 앞장서

'슈룹' 김해숙 폭주…강찬희, 함정 빠져 친부 김재범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