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전혜빈 "샤넬백보다 갖고 싶던"…너무 신나 과한 포즈

22-01-28 15:58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전혜빈(38)이 새로 산 캐디백을 자랑했다.

28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넬백보다 더 갖고 싶었던 캐디백"이라며 "너무 가벼운데 바퀴도 있어. 디자인도 넘나 사랑스러움. 이제 이고지고 안다니고 끌고 다녀보겠습니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새로 장만한 캐디백과 함께 인증사진을 남긴 전혜빈이다. 바퀴가 달려 편하게 밀 수 있도록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전혜빈의 활짝 웃은 표정과 과격한 자세에서 행복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사진 = 전혜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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