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아내 조련에 열정 활활 “이런 대접 너무 좋아” (‘동굴캐슬’)

21-12-01 05:00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전 야구선수 홍성흔이 아내의 조련에 열정을 불태웠다.

30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동굴캐슬’에서는 새롭게 동굴에 들어간 홍성흔-김정임 부부의 동굴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임은 홍성흔에게 수영을 해서 동굴에서 떨어져 있는 섬에 통발을 던져놔달라고 부탁했다.


김정임은 동굴에서 약 20미터 떨어져 있는 작은 섬을 가리키며 “저 섬에 올라가서 던져놔라. 깊을수록 좋다. 통발 안 떠내려가게 잘 묶어서 깊은데 놔둬야 한다”고 말했다.

어려운 부탁을 한 김정임은 “빠져 죽으면 안돼. 지금은 여보 밖에 없기 ‹š문에”라며 홍성흔을 느닷없이 껴안았다.

홍성흔은 “자기야 나 체대 출신이야. 걱정하지 마. 나 홍성흔이야”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홍성흔은 “이런 대접받으니까 너무 좋다. 내가 원하는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자신에게 의지하는 아내의 모습에 기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STORY ‘동굴캐슬’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 HOT NEWS
1. 한가인, '해품달' 내내 부어있던 이유 고백
2. '짧고 달라붙고'…치어리더, 민망한 뒤태 자국
3. '계단 조심조심'…레드벨벳, 걷기도 힘든 초미니
4. 이태곤, "임영웅 안쓰럽다"는 팬에 대놓고 독설
5. "'심야괴담회' 보다가 기이한 일 겪어" 소름 쫙
많이 본 정보AD
마이데일리 TOP NEWS

한가인, '해품달' 내내 부어있던 이유

레드벨벳, 걷기도 힘든 초미니 '엉거주춤'

마이데일리 PHOTO
NCT 127 '환상적인 퍼포먼스'
'푸른피 에이스' 뷰캐넌...'삼성에서
한효주 '마스크 속 미소
리정, 컬투쇼 왔어요!
펜타곤, 열두번째 앨범으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