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R 단독선두…통산 3승 도전

21-10-23 17:0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2년6개월만에 통산 3승에 도전한다.

이태훈은 23일 인천광역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7208야드)에서 열린 2021 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서 버디 7개로 7언더파 64타를 쳤다. 1~2번홀, 4번홀, 6번홀, 8번홀, 10~11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2위 문도엽(14언더파 199타)에게 2타 앞섰다. 2019년 4월에 열린 2019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이후 2년6개월만에 통산 3승에 도전한다.

2라운드서 단독선두였던 김민규가 13언더파 20타로 단독 3위다. 허인회, 유송규가 8언더파 205타로 공동 4위, 강경남, 윤상필, 김승혁이 7언더파 206타로 공동 6위, 최진호, 이재경이 6언더파 207타로 공동 9위다.

[이태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종범, 子 이정후 향한 애정 가득한 손길
▷ 13일만 끝난 '김사니 쿠데타', 눈물→ 악수 거부
마이데일리 HOT NEWS
1. 최정윤, 경제적 어려움 고백 "알바 구직"
2. 손담비, '열애 인정' 3일 전 절친에게 한 말
3. 김영찬 "이예림, 이경규 딸인 거 알고 만났다"
4. 송대관 "수백억 빚진 아내와 계속 사는 이유는…"
5. 심상정 남편 본 신동엽, 거침 없는 발언 '폭소'
많이 본 정보AD
마이데일리 TOP NEWS

최정윤, 경제적 어려움 고백 "알바구직"

'꾸안꾸엔 명품'…이유비, 부내 나는 일상

마이데일리 PHOTO
이종범 '오늘의 주인공은 아들 이정후'
티아라 '개성 살린 평상복 패션'
흥국생명 '지긋지긋한 6
아이브 '모두가 센터 미
한지민 '우윳빛 피부에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