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민혜연 "시부모님에 얻어만 먹고…집안일 하나도 안 하는 며느리" [전문]

21-09-21 10:49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시부모와 추석 연휴 근황을 밝혔다.

민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앉아 친모녀 같은 케미를 발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민혜연은 "추석 전날! 시부모님 모시고(라기엔 얻어만 먹고 옴) 맛남 점심"이라며 "집안일 하나도 안 하는 며느리인데도 늘 챙겨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우리 어머님과 테라스에서 한 장!"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집에 와서 운동하고 뒹굴뒹굴 뻗어있는 날 보고 오빠가 슥 검색해서 김포의 베네치아라는 곳으로 늦은 드라이브 겸 산책!"이라고 남편 주진모와의 달달한 일상도 전했다.



그는 "여유롭고 행복한 연휴 첫날이 지나갑니다"라고 덧붙였다.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 주진모와 결혼했다.

▼ 이하 민혜연 글 전문.

추석전날!!
시부모님 모시고(라기엔 얻어만 먹고옴ㅋ)
맛난 점심♡♡
집안일 하나도 안하는 며느리인데도 늘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울어머님과 테라스에서 한장!!ㅋ
.
집에와서 운동하고 뒹굴뒹굴 뻗어있는 날보고 오빠가 슥 검색해서.. 김포의 베네치아(?!)라는 곳으로 늦은 드라이브겸 산책!♡
베네치아라는 말에 우아하게 맥시랩원피스를 입고 나갔는데 폴의 폭풍 질주에 치마자락 부여잡고 러닝후 귀가..ㅋㅋ
.
여유롭고 행복한 연휴 첫날이 지나갑니다❤❤

[사진 = 민혜연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종범, 子 이정후 향한 애정 가득한 손길
▷ 13일만 끝난 '김사니 쿠데타', 눈물→ 악수 거부
마이데일리 HOT NEWS
1. 최정윤, 경제적 어려움 고백 "알바 구직"
2. 손담비, '열애 인정' 3일 전 절친에게 한 말
3. 김영찬 "이예림, 이경규 딸인 거 알고 만났다"
4. 송대관 "수백억 빚진 아내와 계속 사는 이유는…"
5. 심상정 남편 본 신동엽, 거침 없는 발언 '폭소'
많이 본 정보AD
마이데일리 TOP NEWS

최정윤, 경제적 어려움 고백 "알바구직"

'꾸안꾸엔 명품'…이유비, 부내 나는 일상

마이데일리 PHOTO
이종범 '오늘의 주인공은 아들 이정후'
티아라 '개성 살린 평상복 패션'
흥국생명 '지긋지긋한 6
아이브 '모두가 센터 미
한지민 '우윳빛 피부에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