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국보급' 한복 자태 "한 폭의 동양화"

21-09-21 09:2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BTS) 뷔가 기품있는 한복 패션으로 추석 인사를 전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19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추석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한복을 착용하고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뷔는 격조 높은 사대부 집안의 도령같은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해한 폭의 동양화 같은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하얀 배경에 기품있는 옅은 에메랄드 빛 한복을 착용한 뷔는 은은한 색채와 대비되는 짙은 흑발과 화려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움의 화룡점정을 이끌어냈다.

뷔는 앞서 "한복이 잘 어울리는 스타" 1위에 선정되기도 할 정도로 평소 아름다운 동양의 미와 조각상 같은 수려한 외모로 동서양의 미를 한 곳에 모아논 조화로운 미모로 시선을 끌어왔다. 이번에도 그는 우아한 한복과 더불어 기품있는 아우라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더불어 손가락으로는 브이자를 취해 보이며 우아함과 동시에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뷔의 모습에 팬들은 "역시 한복이 잘 어울리는 스타다운 옷빨",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인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결정체", "명절에 친척들에게 사랑받을 스타일", "이런 친척 있음 매일 명절이길 바랄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빅히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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