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cm' 양효진 "공무원 남편 키는 182cm, 소개팅으로 만났다" ('동상이몽2')

21-09-21 09:37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여자배구 국가대표 양효진이 4살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들려줬다.

양효진은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4년 열애 끝에 지난 4월 결혼했다고 밝혔다.


양효진이 190cm의 장신인 터라 남편을 향한 궁금증을 키웠는데, 그는 "남편이 182cm"라며 "보통사람 키로는 큰 편인데 제 옆에 있으면 작다"고 말했다.

또 "운동을 하다 보니 성격이 진짜 예민해졌는데 남편은 두루뭉술하다"며 "4살 차이고 공무원이다.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소개했다.

소개팅 후 먼저 고백했다는 양효진은 "저는 성격도 좀 급한데 썸만 3~4개월을 탔다. 차를 타고 숙소를 데려다 주는 길에 제가 먼저 '오빠 우리 무슨 사이야?' 하고 물었다"고 답답했던 상황을 밝히며 "엄청 당황하더라. 알고 보니 자기가 도착해서 고백하려고 준비했더라"고 교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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