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삼둥이맘' 황신영, 만삭 고충 토로 "104kg, 일어나기도 힘들어"

21-09-21 09:29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개그맨 황신영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 임산부의 고충을 털어놨다.

황신영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임신 34주 차"라 알리고 "이제는 배가 정말 터질 것 같고 몸살 기운에 이번 주 다 못 버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마지막 보디 체크 사진 남기려고 샤워하고 나왔다. 안 힘든 척해보려 했는데 숨도 잘 못 쉬겠고 혈압도 오르락내리락"이라고 적었다.


이어 "배도 많이 터서 튼살이 좀 징그러워 살짝 가렸다. 현재 몸무게 104kg. 오늘이 마지막 보디 체크가 될 것 같다. 이제 힘들어서 밥 먹을 때 빼고는 일어나기도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영은 남산만한 배를 드러내고 사진을 찍었다. 게시물 말미에는 "남은 추석 연휴도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보내시라"라며 "#34주차", "#마지막", "#보디체크"란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인공수정을 통해 세쌍둥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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