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CG 뺨치는 수영복 각선미…이래서 야구여신

21-08-25 07:00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인기 치어리더 김연정(31)이 우월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김연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제주사랑🍊", "여름아 가지마", "우중충한 날씨 덕에 기분도 꾸물꾸물 태풍 시로"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위치태그에 비추었을 때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수영복을 차려입은 김연정이 머리에 꽃을 꽂은 채 포즈 취하고 있다. 김연정의 가느다란 팔 라인과 긴 다리 등 늘씬한 기럭지가 단연 감탄을 자아낸다. 푸른 해변과 어우러져 마치 한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전해준다. 네티즌들은 "여신" 등의 반응.



한편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울산 현대 등의 팀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스포츠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김연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 HOT NEWS
1. '의외 장소서 만났네'…고소영·이부진 다정샷
2. '90kg 가뿐하게 번쩍'…김연경, 몸짱 된 근황
3. 치어리더, 아슬한 의상 입고 과격 안무 '아찔해'
4. '검정 칠갑' 얼굴도 해내는 한소희…그저 빛
5. 조현, 청순미 낭낭? 알고 보면 '도발 자태'
많이 본 정보AD
마이데일리 TOP NEWS

고소영·이부진 함께 찾은 곳은?…의외네

야옹이작가, 특대볼륨에 애플힙 '다가졌네'

마이데일리 PHOTO
트와이스 다현 '착시 스킨 톤 패션'
송강 '화보 출국, 미소로 이미 시작된
아이린 '낮에도 빛나는
예린·강민·원지민, 뮤뱅
양현종 '최연소 150승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