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5년 전보다 수입 4배↑, 강동구에 내 집 마련했다"

21-08-02 15:45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웹툰작가 겸 인터넷 방송인 이말년이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유튜버 침착맨으로도 활동 중인 웹툰작가 이말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말년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학생 때 취업준비를 하다가 심심풀이로 웹툰을 그렸다. 그러다 반응이 좋아서 직업이 됐다. 인터넷 방송도 웹툰을 그리다가 심심해서 시작했는데 구독자 100만 명이 넘어갔다. 다 제 능력에 비해 잘됐다"고 답했다.

이어 '라디오쇼'의 공식 코너인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이말년은 "5년 전보다는 훨씬 늘었다. 3~4배 정도다. 그리고 당시에는 전세에 살았는데, 지금은 자가다. 강동구에 산다"고 털어놨다.

[사진 =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제이홉 '아쉬운 아미 위해 지민에게 제안한 것은?'
▷ 노시환 '쳤다하면 10점 차 벌리는 불방망이'
마이데일리 HOT NEWS
1.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2. '뼈만 남았네'…고현정, 충격의 종잇장 몸매
3. 재산 다툼?…황보라 "우리 집, 명절마다 싸워"
4. "허이재 말 사실, 나도 많이 봤다" 유튜버도 폭로
5. 윤혜진 "♥엄태웅, 여성호르몬 먹더니…" 헉!
많이 본 정보AD
마이데일리 TOP NEWS

BTS,유엔본부 누비며 '퍼미션 투 댄스'

광합성 하는 고준희, 골프웨어 화보인 줄

마이데일리 PHOTO
'당구여신' 최혜미, '실력과 미모를
한복 입은 치어리더 '깜찍 발랄한 매력'
BTS 외교관 여권 들고
마니또, 귀여움 폭발하는
화보 같은 스윙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