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넘겼다' 오지환, 이스라엘 상대 달아나는 투런포 작렬 [도쿄올림픽]

21-08-02 12:29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오지환(31·LG 트윈스)가 또 한 번 이스라엘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오지환은 2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녹아웃 스테이지 2라운드 이스라엘과 맞대결에 유격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오지환은 1-0으로 앞선 2회말 무사 1루에서 이스라엘 선발 조이 와그먼의 초구 한가운데 높은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이번 대회 2호 홈런으로 이스라엘을 상대로만 2개째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은 오지환의 달아나는 투런홈런에 힘입어 3-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대한민국 오지환이 29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오프닝 라운드 B조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의 경기 4회말 2사 1루서 동점 2점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 = 일본 요코하마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제이홉 '아쉬운 아미 위해 지민에게 제안한 것은?'
▷ 노시환 '쳤다하면 10점 차 벌리는 불방망이'
마이데일리 HOT NEWS
1. 서이숙, 또 '가짜 사망설'…누가 이런 짓을?
2.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3. '뼈만 남았네'…고현정, 충격의 종잇장 몸매
4. 재산 다툼?…황보라 "우리 집, 명절마다 싸워"
5. 윤혜진 "♥엄태웅, 여성호르몬 먹더니…" 헉!
많이 본 정보AD
마이데일리 TOP NEWS

BTS,유엔본부 누비며 '퍼미션 투 댄스'

광합성 하는 고준희, 골프웨어 화보인 줄

마이데일리 PHOTO
'당구여신' 최혜미, '실력과 미모를
한복 입은 치어리더 '깜찍 발랄한 매력'
BTS 외교관 여권 들고
마니또, 귀여움 폭발하는
화보 같은 스윙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