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김구라 여친에 누나라고" 몇살 차?

트레이닝복 입은 치어리더…'힙라인 감탄'

'멀티골' 조규성 "끝까지 좋은 모습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20-12-04 22:40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조규성이 멀티골을 기록한 전북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북은 4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상하이 상강(중국)과의 2020 AFC챔피언스리그 H조 6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북은 이미 AFC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지만 상하이 상강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승리로 마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상하이 상강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조규성은 경기를 마친 후 "전북은 강한 팀이다. 16강 진출을 하지 못했지만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리그2의 안양에서 전북으로 이적한 조규성은 "지난해에는 안양에서 뛰었지만 올해는 전북에서 AFC챔피언스리그에 출전까지 하면서 득점도 했다. 올 한해는 좋은 추억이 많다. 더 열심히 하다 보면 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전북의 모라이스 감독은 "마지막 경기에 좋은 결과를 남겨 좋았다"며 "전북에는 밝은 미래가 있다. 그 이유는 좋은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있고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다. 미래를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전북의 미래가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오승인 '이젠 미모 덮는 실력으로'
▷ 에이미 입국…'고개는 숙였지만 포즈까지'
마이데일리 TOP NEWS

유깻잎 "'우이혼' 출연 후회"…심경토로

'앗! 여긴 안 돼'…치어리더, 노출 막으려 안간힘

마이데일리 HOT NEWS
1. 유깻잎 "방송출연 후회…상처 크다" 토로
2. '여긴 안 돼'…치어리더, 노출 막으려 안간힘
3. 몇살 차?…그리 "김구라 여친, 호칭은 누나"
4. 이지아, 방송 중 무릎 꿇고·경고까지 '헉'
5. 전현무, 이혜성과 가을 결혼? 수줍은 미소
마이데일리 PHOTO
매섭게 노려보는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 '
치어리더, 야릇 눈빛 작렬 '남심 다
'한국 사랑해요'…브룩스
찐텐 터진 치어리더 '신
열연 돋보이는 '베르나르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