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김구라 여친에 누나라고" 몇살 차?

트레이닝복 입은 치어리더…'힙라인 감탄'

치어리더 서현숙, 가죽 바지조차 헐렁한 개미허리 '깜짝' [MD화보]

20-12-04 20:11

[마이데일리 = 김혜지 기자] 우리은행 치어리더 서현숙이 4일 오후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진행된 'KB국민은행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KB스타즈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쳤다.



▲ 치어리더 서현숙 '가죽 바지도 커'



▲ 치어리더 서현숙 '역시 개미허리 종결자'



▲ 치어리더 서현숙 '초슬림 자태'



▲ 치어리더 서현숙 '금발에 올블랙 패션'



▲ 치어리더 서현숙 '옆태도 여신'
[사진 = 아산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오승인 '이젠 미모 덮는 실력으로'
▷ 에이미 입국…'고개는 숙였지만 포즈까지'
마이데일리 TOP NEWS

유깻잎 "'우이혼' 출연 후회"…심경토로

'앗! 여긴 안 돼'…치어리더, 노출 막으려 안간힘

마이데일리 HOT NEWS
1. 유깻잎 "방송출연 후회…상처 크다" 토로
2. '여긴 안 돼'…치어리더, 노출 막으려 안간힘
3. 몇살 차?…그리 "김구라 여친, 호칭은 누나"
4. 이지아, 방송 중 무릎 꿇고·경고까지 '헉'
5. 전현무, 이혜성과 가을 결혼? 수줍은 미소
마이데일리 PHOTO
매섭게 노려보는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 '
치어리더, 야릇 눈빛 작렬 '남심 다
'한국 사랑해요'…브룩스
찐텐 터진 치어리더 '신
열연 돋보이는 '베르나르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