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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미, 가릴곳만 가린 비키니 “후끈”

20-12-04 08:32

모델 최소미가 아찔 몸매를 뽐냈다.



그는 3일 인스타그램에 “해바라기 넘 귀엽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소미는 가릴 곳만 가린 비키니를 입고 아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최소미는 모델로 활동하며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최소미 인스타]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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