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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의 수' 신예은, 남자친구와 이별→'10년째 짝사랑' 옹성우와 추억 회상

20-09-25 23:38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경우의 수' 신예은이 옹성우를 떠올렸다.

25일 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 연출 최성범)가 첫 방송됐다.

이날 경우연(신예은)은 남자친구와 100일을 기념해 선물을 준비했다. 남자친구는 경우연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고, 경우연은 "응"이라고 답했다. 남자친구는 경우연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후 경우연은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 이때 경우연은 전 남자친구로부터 '넌 절대 연애하지 마. 넌 사랑 같은 거 할 줄 모르는 애야'라는 문자를 받았다.

그때 "그게 내 저주다.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저주. 딱 한 사람, 그 애만 빼고"라는 경우연의 내레이션이 들렸다. 경우연은 이수(옹성우)를 10년째 짝사랑하고 있었다.

시간은 과거로 흘러 경우연의 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갔다. 이수는 잘생긴 외모로 여학생들의 관심을 받는 학생이었다. 지현(백서이)은 경우연을 계속 괴롭혔고, 그때마다 이수가 나타나 경우연을 구해줬다.

이수는 경우연에게 "너는 친구도 없냐. 왜 이렇게 바보처럼 헤헤거리냐"고 물었다. 경우연은 "네가 무슨 상관인데"라고 되물었다. 이수는 경우연에게 "거슬린다"고 해 경우연을 심쿵하게 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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