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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린다'…배트걸, 시선 강탈하는 앙상 각선미 [MD화보]

20-09-25 08:32

[마이데일리 = 김태연 기자] 야구의 흥을 돋우는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만큼 그라운드에서 눈에 띄는 '배트걸'이 있다. 바쁘게 야구장을 누비며 경기 진행을 돕는 그녀들의 모습을 모아봤다.



▲ '바쁘다 바빠'



▲ '빨리 달려야 해'



▲ '배트만큼 가냘픈 몸매'



▲ '땡볕 아래서도 열일 중'



▲ '빛나는 각선미'



▲ '얼른 주워야지'



▲ '다시 또 달린다'



▲ '배트 꽉 쥐고'



▲ '글러브도 야무지게 챙기기'



▲ '공은 제가 넣을게요'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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