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제시, 악플에도 쿨한 반응

'그저 감탄만'…김윤지, 명품 보디라인

'미우새' 황광희 "이마·눈·코·치아 성형, 10년 지나니 실리콘과 얼굴이 하나 돼"

20-08-03 00:00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성형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황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모벤져스를 만났다.


이날 황광희는 "내가 성형을 하고 10년이 지나니 자리가 꽉 잡혔다. 실리콘 하고 내 살이 하나가 됐다. 성형을 하고 얼굴에 고민을 하는 분이 계신데 10년이 지나면 다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광희는 "내가 이마를 넣고, 눈도 트고, 코도 높이고, 이도 했다. 그러고보니 얼굴을 다 했다. 사람들이 말하길 인상이 훤해졌다고 하더라. 내가 늘 웃기니까 얼굴이 개차반인 줄 아는데, 실제로 보면 나도 나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하성 '성공률 100% 20도루, 리허설부터 기록까지'
▷ K패션몰 HAN컬렉션 2020 GRAND OPENING
마이데일리 TOP NEWS

"XX"…김새론, 방송서 욕설 후 화들짝

'티셔츠가 헐렁'…치어리더, 날아갈 듯 가냘픈 자태

마이데일리 HOT NEWS
1. "XX"…김새론, 방송서 욕설 후 화들짝
2. '배 훌러덩'…CLC 최유진, 아직도 한여름 패션
3. 백종원, 깐족대는 김희철에 뼈 있는 한마디
4. '방망이와 굵기 비슷'…배트걸, 앙상한 다리
5. 공유·윤은혜, '커프' 키스신 다시 본 후 반응이…
마이데일리 PHOTO
'인형이 살아 움직여'…치어리더, 놀라운
'인형이 살아 움직여'…치어리더, 놀라운
'이마 깠어요'…비투비 이
김국헌·송유빈 '머리 위로
이영하에게 다가간 김태형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