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제시, 악플에도 쿨한 반응

'그저 감탄만'…김윤지, 명품 보디라인

유재석, 제시에 "향수 왜 이렇게 많이 뿌려서…" 질색 ('런닝맨')

20-08-03 00:00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런닝맨'에서 개그맨 유재석이 가수 제시와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안겼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 514회에서는 '가족 찾기 레이스-여동생은 못 말려' 특집이 그려졌다. 제시·마마무 솔라·전소미·래퍼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격, 멤버들의 여동생으로 분해 활약을 펼쳤다.

이날 제시는 유재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비도 오고 배도 아프다. '티셔스'(티셔츠)가 너무 꽉 낀다. 빨리 와라"라고 재촉했다.


유재석은 이광수에 이어 제시의 차량에 도착했다. 그는 제시의 차 문을 열자마자 "향수를 왜 이렇게 뿌렸어"라고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광수는 "솔직히 나도 숨 막혀서 입으로만 숨 쉬고 있었다"라고 거들어 폭소를 더했다.

이에 제시는 "나도 티셔츠 때문에 숨 막혀"라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고, 유재석은 "자기가 (집게로) 조여놓고 왜 숨 막히다고 하냐"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를 형성했다.

[사진 = SBS '런닝맨' 캡처]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하성 '성공률 100% 20도루, 리허설부터 기록까지'
▷ K패션몰 HAN컬렉션 2020 GRAND OPENING
마이데일리 TOP NEWS

"XX"…김새론, 방송서 욕설 후 화들짝

'티셔츠가 헐렁'…치어리더, 날아갈 듯 가냘픈 자태

마이데일리 HOT NEWS
1. "XX"…김새론, 방송서 욕설 후 화들짝
2. '배 훌러덩'…CLC 최유진, 아직도 한여름 패션
3. 백종원, 깐족대는 김희철에 뼈 있는 한마디
4. '방망이와 굵기 비슷'…배트걸, 앙상한 다리
5. 공유·윤은혜, '커프' 키스신 다시 본 후 반응이…
마이데일리 PHOTO
'인형이 살아 움직여'…치어리더, 놀라운
'인형이 살아 움직여'…치어리더, 놀라운
'이마 깠어요'…비투비 이
김국헌·송유빈 '머리 위로
이영하에게 다가간 김태형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