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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리 33점·14R' 토론토, LA 레이커스에 15점차 완승

20-08-02 16:41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토론토가 시즌 재개 후 첫 승을 따냈다.

토론토 랩터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디즈니월드 리조트의 ESPN 와일드 월드 오브 스포츠 컴플렉스 디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미국프로농구(NBA) 재개시즌 LA 레이커스와의 경기서 107-92로 완승했다.

토론토는 카일 라우리가 33점 14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OG 아우노비가 23점 4리바운드, 파스칼 시아캄은 15점 9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했다. 레이커스는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20점 10리바운드로 분전했다.


승부는 경기막판에 갈렸다. 83-83이던 경기종료 6분33초전 프레드 밴블릿의 속공 득점, 시아캄의 3점 플레이, 아누노비의 덩크슛에 이어 5분2초전 밴블릿의 3점포로 10점차로 달아났다. LA 레이커스는 제임스의 득점으로 흐름을 끊었으나 토론토는 3분1초전 라우리의 3점포로 승부를 갈랐다.


LA 레이커스는 14점을 올린 앤써니 데이비스의 야투가 단 2개만 들어갔다. 실책도 17개를 범했다. 시즌 재개 후 1승1패. 물론 50승15패로 서부 선두다. 토론토는 재개시즌서 첫 승을 따내며 47승18패로 동부 2위.

이밖에 LA 클리퍼스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26-103으로 크게 눌렀다. 클리퍼스는 3점포를 47개 던져 무려 25개나 터트렸다. 폴 조지가 8개를 기록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T.J 워렌이 무려 53점을 뽑아내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27-121로 잡았다. 마이애미 히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도 승수를 추가했다.

[라우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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