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락 말락'…치어리더, 움직이기도 힘든 초미

'속옷 끈이 스르륵'…심으뜸, 야릇한 뒤태

치어리더 배수현 '수건 한 장으로 가린 근육질 몸매'

19-10-18 07:30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치어리더 배수현이 아찔한 구릿빛 몸매를 드러냈다.

치어리더 배수현은 17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은 운동 끝내고 사우나도 하고~태닝하러 왔어요! 날씨가 싸늘해지니 태닝하기 딱 좋음. 이대로만 잘 유지해서 무대올라가고 싶다" 라는 문구를 올렸다. 사진 속 배수현은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진 빨래판 복근과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16년차 치어리더 배수현은 각종 머슬마니아 대회를 휩쓴 자타가 공인하는 '머슬퀸'으로 KBO리그 SK 와이번스, V리그 KB손해보험 스타즈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중이다.


[사진 = 배수현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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