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알선+감금" 고발당한 여배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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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입은 머슬퀸 'G컵 몸매부터…105cm 롱다리까지' [곽경훈의 돌발사진]

19-09-11 11:10

[마이데일리 =가평(경기도) 곽경훈 기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경기도 가평의 한 수영장에서 진행된 '맥스큐 창간 9주년 특집 수영장 화보 촬영'에서 몸짱 여신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형 글래머 박현진 '새빨간 유혹'

2018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미즈비키 톨 1위를 차지한 박현진이 172cm 큰 키를 자랑하며 대형 글래머로서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머슬 베이글녀' 윤예선, G컵 볼륨감의 위엄

2019 상반기 머슬마니아 커머셜모델 3위를 차지한 윤예선이 과감한 볼륨감을 드러내며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우윳빛 속살 드러낸 이휘진 '무용과 출신의 유연성'

2018 상반기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1위를 차지한 이휘진이 군살없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무용과 출신의 이휘진은 백옥보다 눈부신 피부가 시선을 잡고 있다.



양승화 '이기적인 기럭지와 빨래판 복근이 포인트'

2019 상반기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톨 5위를 차지한 양승화가 빨래판 복근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168cm의 키에 105cm의 롱다리를 소유한 양승화는 이기적인 기럭지가 시선을 잡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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