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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돌아본 美매체 "파이널보스, 작년 COL에 귀중한 기여"

19-07-19 05:1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파이널보스라는 별명이 무엇인지 한번 더 인지하자."

오승환(콜로라도)이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고 시즌을 마친다. 미국 언론들이 보도한 버드 블랙 감독 코멘트에 따르면, 오승환은 수술을 한국에서 받는다. 결국 콜로라도는 물론, 메이저리그 생활을 이대로 정리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미국 SB네이션이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오승환의 콜로라도 생활을 돌아봤다. 오승환은 2018시즌 도중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콜로라도로 트레이드 됐다. 2018년 콜로라도에선 25경기서 2승8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 2.53으로 좋은 활약을 했다.

SB네이션은 "오승환이 입단한 이후 콜로라도는 불행하게도 더 힘겨웠다. 그래도 작년에는 때때로 귀중한 기여를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시즌은 확실히 정상궤도에 오르지 못했고, 이제 오승환은 건강을 회복하고 다음 것을 결정하는데 집중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올 시즌 오승환은 31경기서 3승1패3홀드 평균자책점 9.33에 그쳤다. 구위와 커맨드 모두 예년만 못했다. 그래도 SB네이션은 "오승환의 시즌 아웃은 확실히 콜로라도에서의 계약기간이 끝나는 것이기 때문에, '파이널 보스'라는 훌륭한 별명이 무엇인지 한번 더 인지하자"라고 밝혔다.

[오승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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