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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허재 "먹어본 보양식 중 최고는 까치살모사"

19-07-19 07:00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뭉쳐야 찬다' 허재가 까치살모사가 최고의 보양식이었다고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 첫 단합대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합대회에서는 닭으로 몸보신을 했다. 김성주는 허재에게 먹어본 보양식에 대해 물었다. 허재는 "칠점사"라고 밝혔다. 칠점사는 까치살모사를 뜻하는 말.

이만기는 "뱀을 먹었다고?"라고 놀랐다. 허재는 "지금은 못 먹고 예전에 잡을 수 있을 땐 먹었다. 내가 먹어본 보양식 중에 최고였다. 보양식이나 보약은 비싸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라 몸에 맞는 게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종오는 뭐가 좋았냐"고 물었다. 진종오는 "장어와 염소"라고 밝혔다. 이봉주는 "용봉탕도 먹어봤다"고 말했다. 이만기는 "나는 못 먹는다. 유일하게 먹는 건 백숙이다. 뱀도, 염소도 못 먹는다. 비위가 약해서 못 먹는다"고 털어놨다.

[사진 =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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