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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나경vs천온유 '무대에 누워 아찔하게' [곽경훈의 돌발사진]

19-07-12 15:44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6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프로야구 두산-롯데의 경기에서 두산 에이스 치어리더 이나경과 천온유가 아찔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치어리더 이나경 vs 천온유 '섹시퀸 대결?'두산베어스 치어리더 이나경(위)와 천온유가 응원단상 무대에 누워 아찔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나경 '두산의 섹시퀸 등장

1993년생 치어리더 이나경은 2015년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데뷔해 현재 두산베어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167cm의 큰 키와 커다란 눈망울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초미니 이나경 '각선미 끝판왕'

초미니를 입은 두산 치어리더 이나경이 열정적인 응원으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치어리더 이나경,천온유 '닮은듯 다른 매력'

치어리더 이나경과 천온유가 응원 단상에서 장난끼 가득한 율동으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치어리더 천온유 '청순미 넘치는 미모'

1995년생 치어리더 천온유는 청순미와 귀여운 매력을 가진 치어리더로 현재 두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치어리더 천온유 '바닥에 누워 요염한 유혹'초미니를 입은 치어리더 천온유가 응원 단상 바닥에 누워서 아찔한 자태로 유혹을 하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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