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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언론, "U-20 월드컵 최고스타 이강인, 병역혜택 없어"

19-06-17 06:28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과 함께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을 향한 관심이 높다. 특히 스페인 현지에선 군 문제를 걱정하는 보도까지 나왔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우크라이나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5분 만에 이강인의 페널티킥으로 앞서 갔지만 내리 3골을 허용하며 1-3으로 패했다.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좌절하며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어린 태극 전사들은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르며 새 역사를 썼다.

한국에선 ‘막내형’ 이강인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2골 4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특히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승리한 세네갈과의 8강전에선 1골 2도움 원맨쇼로 세계를 놀라게 했다.

결승전에서도 페널티킥 득점을 추가하며 2골 4도움으로 맹활약한 이강인은 준우승에도 이번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골든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런 가운데 스페인 매체 라스 프로빈시아스는 16일 “이강인이 U-20 월드컵 결승에 올랐지만 병역 혜택을 받진 못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선수들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야 자유를 얻는다. 이강인도 28세가 되기 전까지 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이강인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이어가려면 병역 혜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예로 들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지난 여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병역 혜택을 받았다. 이강인도 손흥민처럼 메달을 따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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