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미, 쭉 찢긴 치마 입고 야릇 포즈로

민한나, 청순 얼굴에 반전 볼륨 '공격적

남태현 "난 마약 안 해" "위너 탈퇴 이유? 조용히 묻어둘 때 닥쳐" 과거 행적 재조명

19-06-15 09:41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과거 YG엔터테인먼트 계약 해지 당시 보였던 반응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태현은 지난 2016년 위너에서 탈퇴하고,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던 바.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마약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곳에 몸 담았던 남태현의 타투가 새삼 화제다.


그는 위너 탈퇴 후 솔로 데뷔 당시, 손가락에 '‘I DON’T DO DRUGS. I AM DRUGS'(나는 마약 안 해. 내가 곧 마약이야)라는 문구의 타투를 새겼다.


현재 아이콘 비아이가 마약 의혹을 받고 있고 위너 멤버 이승훈이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정황이 나온 만큼, 네티즌들은 "의심심장하다"라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태현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내가 탈퇴 이유를 제대로 디테일 하게 말하면, 내가 손해 볼 것 같냐"라며 "조용히 묻어둘 때 닥치고 악플 그만 달아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남태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이야기의 힘
▷ 치어리더 이나경vs천온유 '무대 누워 아찔하게'
마이데일리 TOP NEWS

안영미, 남친과 19금 사생활 대공개

'노린거야?'…클라라, 가슴 다 보이게 접은 허리

마이데일리 HOT NEWS
1. 안영미, 남친과 19금 사생활 대공개 "어후"
2. '노린거야?'…클라라, 가슴 다 보이게 접은 허
3. 구하라 전남친, 충격적인 근황 '얼굴 봤더니…'
4. 성관계하던 커플, 갑자기 9층서 떨어진 후…소
5. '슴부심 여전하네'…이효리, 반 이상 드러낸 볼
마이데일리 PHOTO
'살짝만 꺾어도 완성'…서현숙,
'단아美 끝판왕' 진기주, 순백
공판 출석한 최종범
'아직 아파 보이는
'병원에서 오셨어요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 TOP

Copyright (C) 2015 My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