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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천명훈, 김시안과 첫 데이트에서 "오빠랑 펜션 가자"…'경악'

19-06-14 00:28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천명훈이 예상치 못한 직진 행보로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 JYJ 김재중이 패널로 합류한 가운데, 가수 천명훈과 김시안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천명훈은 식사 중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뒤 김시안에게 "이따 오빠 펜션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고 김시안은 "저요? 어머니 계신데요? 갑자기 체할 것 같다"라고 당황해했다. 이에 천명훈은 "어머니 안 계실 거다"라고 수습했다. 스튜디오 MC들은 경악했다.


하지만 김시안과 함께 차에 탄 천명훈은 말없이 어머니가 운영하는 펜션으로 향했고 "오빠 펜션 한번 안 가볼래? 어차피 가는 길이다"라고 직진했다. 이에 김시안은 "가봐요. 가세요.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체념한 듯 말했다.

이를 보던 스튜디오 MC들은 "뼈가 있다. 조곤조곤 할 말 다 한다"라며 불길한 징조를 예감했다. 천명훈 역시 김시안의 대답에 "왜 그렇게 이야기하냐. 어차피 안 볼 거니까 오늘 네 맘대로 하라는 거냐. 되게 무섭다"라고 겁을 냈다.

그럼에도 김시안은 "집에 어머니가 계시냐. 그래도 처음 뵙는데 빈 손으로 가면"이라고 말하면서 천명훈의 어머니를 위한 꽃 선물을 준비하자고 제안해 MC들을 감탄하게 했다.

MC들은 첫 데이트에서 어머니한테 데려간 천명훈에 "(김시안은) 실망했을 거다. (김)시안 씨가 애프터를 안 할 것 같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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