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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현장] "목표는 팬텀싱어!"…'팬텀2' TOP12, 결승 앞둔 필승 각오

17-10-26 14:14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목표는 팬텀싱어입니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홀에서 진행된 JTBC ‘팬텀싱어2’ TOP12 출연자 간담회에 김형중 PD와 미라클라스 박강현 김주택 정필립 한태인, 에델라인클랑 김동현 안세권 조형균 이충주, 포레스텔라 고우림 조민규 강형호 배두훈이 참석했다.



‘팬텀싱어2’는 오는 27일 진행되는 결승 1차전과 내달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결승 2차전 무대만을 남겨 놓은 상황. 이에 TOP12이 결승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김주택은 “여기 오니 처음 오디션 때가 생각난다. 그 때 가졌던 초심대로 클래식을 모르는 대중들에게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마지막 무대에 저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강현은 “여기까지 오면서 음악적 견해가 많이 넓어지고 많은 것들을 배웠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우승해보도록 하겠다”, 정필립은 “여기까지 올 줄 몰랐는데 팀도 잘 만났고, 모두가 고생한 만큼 모든 팀이 좋은 무대를 보여줄 거라 믿는다.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태인은 “여기 참여하고 있는 12명 다 마음만은 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좋은 음악을 만들고자,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응원해달라. 마음 닿는 데까지 저희 마음을 온전히 전해드리려 노력하겠다”는 진심을 밝혔다.



“6개월 동안 ‘팬텀싱어2’를 하며 좋은 기억이 많다”는 김동현은 “좋은 사람들, 좋은 음악, 아름다운 것들을 많이 만난 것 같다. 그런 것들의 정점을 찍기 위해 마지막 무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국민 포켓남 안세권”이라며 말문을 연 안세권은 “마지막 남은 무대 에델라인클랑 뿐 아니라 세 팀 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뒤 “목표는 팬텀싱어입니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충주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팬텀싱어2’를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이 자리에서 인사드릴 수 있게 돼 꿈같고 영광”이라며 “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해 좋은 무대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형균은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6개월이라는 시간이 넘도록 하다 보니 싱어들과 정도 많이 들고 뮤지컬을 하며 얻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운 것 같다. 저 뿐 아니라 세 팀 다 최고의 무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바로 전 라운드까지, 떨어졌던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다른 출연진들의 몫까지 열정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형호는 “전국에 있는 아마추어를 대표해 아마추어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 꼭 우승하도록 하겠다”며 자신을 다독였고, 고우림은 “부족한 것 투성이었던 저였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는 걸 스스로 느꼈다. 또 좋은 형, 좋은 팀을 만나 좋은 추억을 쌓으며 열심히 음악을 하고 있다. 유종의 미를 거둬 시청자여러분과 생방송에 오실 관객들에게 좋은 음악, 에너지를 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간다”는 배두훈은 “이 자리에 서게 돼 영광이다. 좋은 팀원들, 멋진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 것 같다. ‘팬텀싱어2’를 하며 감히 우리나라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이지 않나 생각했다. 무대에서 열정과 진심을 담아 노래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꼭 같이 팀원들과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음악을 하면서 경쟁을 한다는 게 사실 많은 고뇌가 있었다”는 조민규는 “정말 치열하게 열심히 준비해 이 자리에 오게 됐다. 포레스텔라 4명이 꼭 우승을 해 저희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개인이 아닌 각 팀의 각오도 들어볼 수 있었다.



미라클라스는 “네 남자가 ‘팬텀싱어2’라는 무대에서 기적적으로 만났다. 이 기적의 끝을 여러분께서 함께 지켜봐주셨으면 감사하겠다. 최선을 다할 테니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에델라인클랑은 “3중창, 4중창 그리고 여러 경연을 거쳐 유일하게 해체하지 않고 한꺼번에 다 생존해서 만들었다. 왜 한꺼번에 생존했는지 확실히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포레스텔라는 “만나기 힘든 4명의 조합이 만났다. 뮤지컬배우, 회사원, 대학생 그리고 테너가 만났다”며 “‘팬텀싱어’ 두 번째 시즌에서 우승을 하고 음원차트 올킬과 동시에 더 노력해 크로스오버계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 빌보드차트까지 돌입하는 포레스텔라가 되고 싶다. 꼭 저희 포레스텔라도, ‘팬텀싱어’ 두 번째 시즌도 열심히 응원해달라”고 밝혔다.



[미라클라스의 박강현 김주혁 정필립 한태인·에델라인클랑의 김동현 안세권 조형균 이충주·포레스텔라의 고우림 조민규 강형호 배두훈, ‘팬텀싱어’ TOP12(위부터).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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