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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故신해철 헌정곡 '드림' 수익금 유족에 기부 하기로

15-11-26 14:04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싸이가 신곡 ‘DREAM’ 수익금을 고(姑) 신해철 유족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한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싸이는 오는 12월1일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 7집 ‘칠집싸이다’ 수록곡 중 하나인 고 신해철 헌정곡 ‘드림’ 수익금 전액을 유족 측에 전달하기로 했다.

신해철은 생전 싸이와 돈독한 사이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는 지난 25일 개인방송 ‘싸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드림’에 대해 “이 곡은 고 신해철 형을 위해 만든 노래다. 내가 썼지만 대필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 형이 말하던 것을 정리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드림’은 싸이와 고 신해철이 작사했으며 싸이와 유건형이 작곡했다. 여기에 JYJ 김준수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싸이는 12월1일 ‘칠집싸이다’에 수록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또 2일에는 홍콩에서 열리는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참여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5-공연의 갓싸이’를 개최한다.

[고 신해철, 싸이. 사진 = KCA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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