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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정일우·유노윤호, 첫 스틸 공개 '카리스마'

14-07-11 15:56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연출 이주환)의 배우 정일우, 남성듀오 동방신기 멤버 정윤호(유노윤호)의 첫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11일 '야경꾼 일지'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귀신 보는 왕자 이린 역 정일우와 조선 최고 검술 실력의 무관 무석 역 정윤호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이린은 선왕의 적통 왕자이지만 어린 시절 궁에서 나와 사가에서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인물. 어릴 적 얻은 상처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웃는 얼굴과 장난스런 행동으로 감추고 살아간다.


무석은 조선 조정의 실세 박수종의 외조카이자 조선 최고 검술 실력을 지닌 무관으로 적통 왕자 이린의 곁에서 그를 호위하면서 도하를 두고 연적관계에 놓이게 된다.

특히 무석은 엄격한 교육을 받고 자란 데다가 조선을 지키겠다는 신념과 의리가 1순위인 인물. 인기는 많지만 여성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차가운 미소로만 일관해 '얼음 미남'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도하를 좋아하게 되면서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한 여자를 지켜주는 묵묵한 무사의 사랑법을 보여준다.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정일우와 정윤호가 이린과 무석으로 완벽히 변신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두 사람의 비주얼에 현장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이 박수를 보낼 정도였다"며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정일우와 정윤호의 변신과 이들이 만들어 갈 '야경꾼 일지'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야경꾼 일지'는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활극.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8월 4일 첫 방송.

[배우 정일우(왼쪽), 남성듀오 동방신기 멤버 정윤호. 사진 = 래몽래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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