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팀 동료 케인 "손흥민, 믿을 수 없는 골이었다"

손흥민의 번리전 원더골에 대해 팀 동료 케인이 높게 평가했다. 손흥민은 8일 오전(한국시각

'살라 1골 1도움' 리버풀, 본머스 3-0 완파 '16G 무패행진'

리버풀의 무패행진이 계속됐다. 리버풀은 8일(한국시간) 영국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

'이강인 부상 결장' 발렌시아, 레반테에 4-2 대역전승

이강인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발렌시아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8일(한국시

'황희찬 교체 출전' 잘츠부르크, 바텐스에 5-1 완승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황희찬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잘츠부르크가 무패행진을 이

'70m 단독 돌파' 손흥민 "인생 최고의 골이다"

손흥민이 번리전 원더골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손흥민은 8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런던

게리 리네커도 인정 "손흥민 골, 올해의 골이라고 생각"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명이었던 게리 리네커가 손흥민의 원더골을 높게 평가했다.

"세기의 골이야!" 손흥민 '80m 슈퍼골'에 EPL이 깜짝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홋스퍼)의 70m 슈퍼골에 프리미어리그(EPL) 전설들도 놀랐다.

'결승골' 마시알+'태클왕' 완-비사카, 최고평점 7.7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이끈 ‘결승골’ 주인공 앙토니 마시알과 ‘태클왕’ 아론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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